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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00억 돌파한 ‘K-바이오’, 가상데이터룸으로 R&D 연구자료 철통보안

기업 내외부 문서를 안전하게 공유, 협업할 수 있는 가상데이터룸 솔루션



코로나19 여파로 바이오·헬스가 4차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로 급부상한 가운데 지난해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액이 역대 최초로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K-바이오'의 저력을 입증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0년 수출입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해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액은 15조원대(141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4.4% 급증하며 10대 수출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도 정부 지원정책과 기업의 투자가 집중되면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헬스케어 시장 내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는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개발명 CT-P59)'의 글로벌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고, GC녹십자는 'GC5131A'를 개발하여 고위험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가 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기업들은 기술 유출 방지, 임상시험 자료 및 연구자료 관리 등 보안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가상데이터룸(Virtual Data Room, VDR)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국산 솔루션 리걸테크VDR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걸테크VDR은 강화된 보안이 특징으로 폴더, 사용자별 상세 권한 관리로 기밀자료에 대한 접근 및 다운로드 제한이 가능하며, 워터마크, 캡쳐 및 프린트 방지 등 기밀자료의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특히 2차인증과 지정된 IP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IP 접속제한이 호평이다.

보안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외산VDR대비 우수하다는 평이다. 전문검색을 위한 OCR서버를 구축하여 일반적인 문서 파일 외에 스캔한 이미지나 PDF 문서도 검색이 가능하여 더욱 효율적인 연구자료 검색 및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신규 업로드 파일 알림, 코멘트 및 요청, 필요한 문서만 모아보는 태그 기능이나 파일접근 및 열람 이력을 제공하는 활동정보 보고서 등의 관리자 기능 등은 효율적인 업무 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리걸테크VDR 관계자는 "대용량 파일 고속처리기술로 다량의 대용량 파일도 외산VDR대비 빠른 파일 업/다운로드가 가능하여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며 "6개국 다국어 지원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기술전문 상담인력이 상주하고 있어 해외 파트너와의 협업도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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