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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테크, K-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정부 지원 90% 리걸테크VDR 서비스 도입 무료 컨설팅 가능



리걸테크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중소기업이 비대면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총 예산은 2160억원으로 6만개 중소기업에게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 6개 분야의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한다.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 신청기업이라면 이번 사업을 통해 400만원 한도 내에서 90%까지 정부 지원받아 비대면 서비스 플랫폼을 구매할 수 있다.

리걸테크는 총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재택근무(협업Tool) 분야에서 리걸테크VDR 1GB 3개월, 6개월, 12개월 사용권 총 3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솔루션 도입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도입 컨설팅도 무료로 제공한다.

리걸테크VDR은 기밀 정보를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검토하고 협업할 수 있는 가상데이터룸 솔루션이다.

M&A 비대면 기업실사, 제약/바이오 업계의 라이센스 아웃(기술 수출), 반도체∙2차전지 등 첨단 기술집약 산업군에서 핵심 기술 유출 방지하고 협업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첨단기술, 기밀자료의 보안이 중요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었으나 코로나 사태 이후 온라인을 통해 업무를 협업하는 일이 보편화되면서 최근 다양한 산업분야로 도입이 확산되는 추세다. 갑작스럽 재택근무와 비대면 협업으로의 전환에 따라 발생하는 정보 유출 및 보안 취약성을 해결하는 솔루션이 리걸테크VDR이기때문이다.

리걸테크VDR은 IP접속제한, 7단계 상세 권한 설정, 사용자 지정 워터마크, 캡처 및 프린트 방지 등 기업 내외부에서 기밀자료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검토할 수 있다.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보안으로 재택근무로의 전환에 따른 업무협력부터 민감한 개인정보, 핵심 제조기술 등의 기밀자료를 다루는 기업까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국내 유일 국산 가상데이터룸 솔루션인 리걸테크VDR은 외산 대비 빠른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와 기술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해 빠른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것도 특징이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국어 메뉴를 지원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전문 기술상담 인력이 상주하여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및 거래 시에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근래에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및 IPO에도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기존의 이메일로 주고받는 방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기밀자료 유출사고, 파일 누락 및 버전 관리의 문제 발생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VDR 내부에서 파일에 대한 코멘트나 파일요청이 가능하여 보안 유지하에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여 비대면으로 중요 정보를 검토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투자유치 후에도 투자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활용되고 있다.

한편 리걸테크VDR의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홈페이지 또는 리걸테크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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